News // 지구의 날, 우리의 거미줄망

세계 곳곳에서 점점 더 자라나고 있는 ‘긍정적인 몸짓’들, 그리고 그런 몸짓을 실천하고 있는, 비슷한 가치를 믿는 이들이 만나 서로를 형제라고 느껴가며 그 거미줄을 함께 짜나가는 것. 2017년 지구의 날 열린 <조화로운 삶으로의 전환> 모임은 그렇게 서로의 거미줄들이 만나고 함께 엮이었던, 참 아름다운 자리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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